



Women in tux
장마철이라 그런지 턱시도 입은 여자들에게 꽂혔습니다.
윗사진처럼 클래식하게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차려 입진 못하더라도
매력적인 여성분에게 잘 빠진 턱시도 재킷 하나 쯤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

화려한 색으로 시선을 사로잡아도 좋고

장마철이라 그런지 턱시도 입은 여자들에게 꽂혔습니다.
윗사진처럼 클래식하게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차려 입진 못하더라도
매력적인 여성분에게 잘 빠진 턱시도 재킷 하나 쯤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










때로는 저절로 자신감이 온 몸으로 표출되게끔 해주는
그런 재킷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.
그런 재킷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.



덧글
페이크싹스 2011/07/18 10:05 # 삭제 답글
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~가운데쯤 캐쥬얼한 화이트 라펠 턱시도 좋네요.
요즘은 저런 캐쥬얼한 느낌이 좋은듯..
사실 자체는 캐쥬얼하지 않지만 캐쥬얼하게 매치해서 소화하는 느낌이 좋아요~!
남성복 포스팅은 뭐 안하시나요~ ㅋ
여름이라 좀 간편하게 입으니까 여름의 포인트 악세서리 어떤가요!
남자의 뱅글 시계라든가...........ㅋ
이카 2011/07/18 17:53 #
페이크싹스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.날씨도 덥고 일도 좀 바빠서 포스팅이 뜸하네요.
남성복 포스팅을 뭔가 하고 싶은데 아직 게이지가 덜 찼나 봅니다.
요새는 남성분들 모자에 시선이 많이 가더군요.
여름 특집 포스팅 시리즈 완성해야 되는데 여름이 가기 전에 몇 개나 더 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.
남자의 뱅글 시계라. 특이하네요. 한 번도 본적이 없는데 찾아봐야겠습니다.
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.
이카 2011/07/18 17:54 #
덧) 개인적으로는 사실 요즘 보타이에도 엄청 꽂혀있습니다. 보타이는 정말 최고의 아이템인 것 같아요.
페이크싹스 2011/07/19 09:39 # 삭제
헉! 뱅글 시계가 아니라....... 남자에겐 뱅글과 같은 존재인 시계라는 얘기였답니다.여름맞이 시계같은 느낌.. 여름에는 아무래도 반팔, 반바지니까 포인트 줄 수 있는게 많이 없잖아요~ 그런 느낌에서?
모자 좋네요. mlb의 향연에 좀 지쳐요. 한때는 페도라도 좀 쓰는 것 같드니만 이제 페도라는 한물간 구세기의 패션st로 받아들이는 느낌
이고.. 요즘은 그래도 스트릿 브랜드들도 좀 나오는 것 같든데... 캉골이나 그 무슨 g ?? 브라더지? 인가? 하는 브랜드도 있고 -
보타이는 요즘 많이 못봤네요. 면티에 매치해서 센스입게 입어주는 사람 어디 없나? 궁금하네요.
+ A랜드 등의 샾에서 요즘 니탄의 타이벨트가 들어왔더라구요. 홀더부분은 가죽인.. 멋지긴 한데 가격이 참 @.@ 구만 오천원정도
++ 오 근데 홈페이지에서 세일 중이네요 30%. 관심 있다면 니탄 홈페이지에 가보시길...
이카 2011/07/19 11:53 #
아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 한국어는 역시 띄어쓰기의 묘미가 있지요남자의 여름 시계 포스팅 하려고 준비했던 게 좀 있는데 활성화 시켜 봐야겠어요.
저는 다들 mlb 쓰고 다닐 때 꿋꿋하게 페도라와 클럽마스터로 여름을 버텨내고 있습니다
그런데 우리 나라는 예쁜 페도라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것 같아요
우리나라에서 게다가 보타이 = 웨이터 라는 인식이 너무 강한 듯 합니다.
덧) 에이랜드, 지난 주에 갔다가 니탄의 타이 벨트 보고 왔는데 괜찮더군요. 가격은 별로 안 괜찮지만..
색깔이 다양하지는 않았는데 내구력은 괜찮은 것 같더군요